7월부터 8월까지 보석십자수로 액자를 만들어 보는 태교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알록달록한 보석을 하나씩 붙이며 작품을 완성해 가는 동안,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편안하게 다스리고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성을 담은 작품에는 엄마의 따뜻한 마음과 아기를 향한 사랑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8월에 태어난 아기와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날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