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8월 여하랑에서는 그림책 「내 방에서 당장 나가」(권민지 글·그림, 찰리북)를 함께 읽으며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돌아보고, 존중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책 속 장면을 통해 서로 질문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나와 타인을 존중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육 후반에는 강사님께서 준비해 오신 따뜻한 차와 복숭아를 함께 나누며, 나의 돌봄을 위해 매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한 가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작은 실천으로 나 자신을 소중히 돌보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